| [Why] 인디 음악계 울리는대형 연예 기획사 Aug 19th 2011, 18:32  | 요즘 홍대 앞 인디음악계가 술렁이고 있다. 인디의 대표주자 중 하나인 밴드 '국카스텐'이 메이저 연예기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긴다는 소문 때문이다. 한쪽에서는 "본인들이 큰물로 옮기겠다는데 탓할 수 있느냐"고 하고 있고, 다른 쪽에서는 "인디에서 공들여 발굴한 밴드를 대형 기획사가 빼앗아 가는 것은 횡포"라고 비난하고 있다. 국카스텐은 데뷔음반이 1만장 이상 팔리고 EP(미니앨범)도 5000장 이상 판매한 인디계의 '대박' 밴드 중 하나다. 문샤이너스, 이장혁, 게이트플라워스 같은 실력파들이 소속된 인디레이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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