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Why?의 사랑과 전쟁] 남편 자살 부른 간통죄 고소 Aug 19th 2011, 18:32  | A씨는 최근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그 자리에 쓰러지고 말았다. 한강에서 투신자살한 변사체의 신원이 남편으로 확인되었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았기 때문이다. A씨는 2개월 전 남편을 간통 혐의로 고소했고 이혼 소송을 냈는데, 남편은 경찰의 소환 조사를 앞둔 상태였다. A씨는 5년 전 직장 선배의 주선으로 남편을 만났고, 그의 능력과 원만한 성격에 마음이 끌렸다. 결혼 후 1년 만에 아이를 낳았고 직장을 그만두었다. 남편은 명문대 의대에서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서울 근교에서 병원을 운영했다. 실력도 있는데다 남다른 친절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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