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와 시민들이 이화여대의 파주캠퍼스 조성 포기방침에 결국 법적 대응으로 나섰다. 파주시는 22일 이대에 보낸 '파주캠퍼스 조성사업 추진 지원금 반납통보' 공문을 통해 ▲2006년 10월 11일 양해각서 체결 후 재정지원한 모든 사업비(7건 127억7100만원)를 2011년 9월 15일까지 반납할 것을 요구하고 ▲이대 파주캠퍼스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한 모든 행정 및 재정지원 사항과 주민피해에 대해 재산적, 물질적으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할 계획임을 알렸다. 시는 공문에서 재정지원 금액은 반환...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