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의 유일한 '한국시리즈 승리투수', 강영식의 다짐 Aug 26th 2011, 22:01  | [OSEN=목동, 이대호 인턴기자] "아니 진짜 나 한국시리즈에서 1승 했다니까요". 26일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앞둔 목동 구장. 롯데의 왼손 파이어볼러 강영식(30)이 경기 전 훈련을 마치고 덕아웃에서 쉬며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강영식이 이날 가장 강조한 것은 바로 '한국시리즈 1승'의 경험이다. 강영식은 취재진에게 "제가 롯데 선수들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시리즈에서 1승이라도 해 본 선수"라고 입을 열었다. 실제로 롯데는 1999년 한화 이글스와의 한국시리즈를 마지막으로 12년동안 한국...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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