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언대] 종이신문의 미래, NIE(신문활용교육)가 '답' Apr 4th 2012, 14:04  | TV가 나왔을 때 사람들은 라디오의 종말을 얘기했다. 영화의 미래를 어둡게 본 적도 있었다. 하지만 라디오는 가장 감성이 있는 오디오 매체로 여전히 살아남아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고, 영화는 천만 관객 돌파 작품이 줄을 이었다. MP3와 PMP가 CD와 LP를 대체하고, 디지털카메라가 필름카메라의 자리를 차지했어도 종이책은 아날로그 감성을 대변하며 여전히 건재하다. '지식의 집대성'으로 불려온 244년 역사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인쇄본 출판을 중단할 계획이라는 소식도 들린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종이의 입지가 좁아지는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