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승부 끝 탈락' 하종화, "뇌리에 오래 남을 것 같다" Apr 4th 2012, 13:22  | [OSEN=인천, 이두원 기자] "너무 아쉬운 경기였다. 뇌리에 오래 남을 것 같다". 플레이오프 마지막 3차전에서 풀세트 끝에 대한항공에 무릎을 꿇은 하종화 감독의 목소리에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현대캐피탈은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에서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2-3(25-27, 25-21, 16-25, 25-22, 13-15)로 분패, 종합전적 1승2패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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