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이영표, MLS-학업 두 마리 토끼 잡기 도전 Apr 19th 2012, 00:04  | 이영표(35·밴쿠버)가 '만학도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캐나다 일간지 프로빈스는 19일(한국시각) 이영표와의 인터뷰 기사에서 '이영표가 영어 공부를 하며 대학원 입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영표는 "밴쿠버행을 선택하면서 축구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에이전트사인 지쎈 관계자는 "MLS 진출의 가장 큰 조건이 스포츠행정가 준비를 하기 위한 것이었다. 대학원 준비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선수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은 구단 측에서도 인지를 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영표는 1999년 건국대 졸업 후 안양...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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