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II] 구리서 승리한 정당이 다수당된다? Apr 5th 2012, 18:13  | 구리시는 면적이 33㎢로 전국의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작다. 그러나 정치지형은 '전국의 축소판'이라고 부를 만하다. 주민 20만명의 출신지역도 호남·영남·충청·경기·서울 등 다양하게 섞여 있다. 성향도 진보·보수가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특히 서울에 가까워 표심이 중앙 차원의 정치 이슈나 바람을 타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역대 총선이나 지방선거에서 변전이 많고 장기집권이 어려운 선거구로 꼽힌다. 지난 4번의 총선에서는 구리에서 승리한 정당이 모두 원내 제1당이 된 기록도 갖고 있다. 이번에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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