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구 팔지만, 남는 건 디자인" Apr 12th 2012, 18:10  | 한국 디자인의 명성이 높아졌지만 분야별 편차는 크다. 전자제품 디자인은 세계적 수준이라 평가받지만 가구 등 생활 디자인 분야에선 여전히 선진국 디자인의 '짝퉁'이라는 오명(汚名)이 따라다닌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가구 회사 퍼시스그룹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레드닷 디자인상' 'IDEA상' 'iF 디자인상'을 모두 받았다. 계열사 '시디즈'가 의자 '에가' '링고' 시리즈로 최근 독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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