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흥실, "수비 안정되 승리할 수 있었다" Apr 4th 2012, 13:59  | [OSEN=우충원 기자] "수비가 안정되 좋은 경기 펼쳤다". 전북은 4일 밤 태국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부리람과의 원정경기에서 이승현과 서상민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전북은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1승2패(승점 3점)로 H조 최하위에 머물렀으나 조 선두 부리람(승점 6점)과 격차를 승점 3으로 좁혔다. 같은 조의 가시와 레이솔(승점 4점)과 광저우 헝다(승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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