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폭락 '빛그림', 10%대로 떨어지나 Apr 16th 2012, 22:35  | [OSEN=표재민 기자] 연장을 위해 안재욱의 복수가 물거품 된 '빛과 그림자'의 시청률이 폭락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41회는 전국 기준 20.8%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10일 방송된 40회(24.1%)보다 3.3%포인트 하락했다. 40회에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던 '빛과 그림자'는 시청률이 3%포인트 넘게 떨어지면서 10%대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이날 방송은 강기태(안재욱 분...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