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블로그는 '꼼수 천하' Dec 16th 2011, 18:04  | 강중길(35·가명)씨는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사진관에서 아이 돌 사진을 찍었다. 사진 잘 찍기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간 것이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용 후기가 많이 올라와 있었다. 꽤 '입소문'이 난 것 같았다. 사흘 뒤에야 강씨는 자신이 속았다는 것을 알았다. 사진관에서 이메일을 보내왔는데 '후기를 작성해 강남·서초·송파지역의 대표 지역 커뮤니티와 레몬테라스 등 유명 여성 사이트에 올려주면 20만원짜리 액자 하나를 추가로 증정하겠다'는 제안이었다. 메일에는 사진을 올릴 사이트 주소 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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