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영화 비주얼 VS 스토리, 이제 '입소문'에 달렸다 Dec 27th 2011, 23:50  | [OSEN=최나영 기자] 성탄 특수가 지난 극장가에는 이제 '입소문'만 남았다. 장동건, 오다기리 죠 주연 영화 '마이웨이'는 개봉 첫주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객관적으로 부진한 수치라고는 말할 수 없으나 순제작비 280억원이 든 연말 최대 블록버스터로는, 첫주 흥행 성적이 덩치에 비해 저조했다고 할 수 있다. '미션 임파서블4'와 함께 현재 상영관을 가장 많이 장식하며 물량 공세를 펼쳤지만, 대박을 터뜨리기는 부족했다. 1주차가 지난 영화가 기댈 곳은 '입소문'이다. 특히 '마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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