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박재홍 연봉 반토막, 권용관도 13.2% 삭감 Dec 22nd 2011, 23:37  | 베테랑 외야수 박재홍의 연봉이 정확히 반토막났다.SK는 22일 박재홍, 권용관과 연봉계약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박재홍은 올시즌 연봉 4억원에서 50% 삭감된 2억원에 재계약했다. 올시즌 74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8푼6리 1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38세의 나이와 좋지 않은 기록으로 시즌이 끝난 뒤 방출 리스트에 올랐을 정도였다. 당초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였지만, 노장 최동수가 2차드래프트에서 LG에 지명돼 오른손 대타요원으로 잔류하게 됐다.권용관은 7600만원에서 6600만원으로 13.2%가 삭감됐다. 올시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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