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자 10명 중 7명 꼴로 뉴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돈을 내고 뉴스를 구매할 의향은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3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자의 실태를 분석한 '스마트 미디어 환경과 뉴스 콘텐츠'(책임연구 최민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선임연구원)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지난 7월14~25일 10~59세 스마트폰 사용자 1천68명과 태블릿PC 사용자 2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스마트폰 사용자의 67.2%와 태블릿 PC의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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