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샤프를 포함해 컴퓨터와 TV 등에 사용되는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제조업체 7개사가 미국 법원에서 반독점소송과 관련해 일반 소비자 등 간접 구매자들에게 5억3천900만달러(한화 6천200억원 상당)를 배상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 등 미국 언론들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배상금 가운데 5억100만달러는 소비자들에 대한 변상에 사용되며 3천700만달러는 정부와 다른 공공기관에 대한 배상금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이달 초 패널의 직접 구매자들에게 3억8천800만달러를 배상하기로 합의...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