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C의 전자랜드전 8연패 탈출 원동력 Dec 21st 2011, 21:28  | [OSEN=고유라 기자] 노련미를 이긴 것은 젊은 패기였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지난 21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4라운드 인천 전자랜드와 홈경기에서 87-63으로 완승을 거뒀다. KGC는 이날 승리로 지난해 10월 30일부터 시작된 전자랜드전 8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허리 부상으로 인한 6경기 결장 후 이날 복귀한 로드니 화이트(31, 206cm)가 18득점 7리바운드로 건재를 과시했고, 화이트의 복귀로 어깨가 가벼워진 슈퍼 루키 오세근(24...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