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K-리그 복귀 이근호, 울산행 초읽기 Dec 29th 2011, 00:55  | 이근호(26·감바 오사카)의 울산행이 초읽기다. 최근 울산과 이근호는 연봉과 이적료 문제에 대한 포괄적인 의견 합의를 봤다. 이근호는 군문제 고민이 많았고, 울산은 내후년 승강제 도입을 앞두고 전력보강이 절실했다.수원행이 유력했던 이근호는 최근 친구 김승용의 울산행에 마음이 움직였다. 김호곤 울산 감독의 러브콜도 주효했다. 수원은 이근호 영입에서 거의 손을 뗀 상태다.가장 큰 문제가 됐던 감바 오사카와의 위약금 부분은 군입대 문제로 인한 불가피한 상황이었음을 충분히 어필했다. 예전에 이근호가 몸담았던 대구에 줘야하는 이적료는 현금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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