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양주·동두천의 통합을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지난 16일 양주농협 덕현지점 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통합 건의를 위한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통합추진위에는 3개 지역 전직 시장·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 등 지역 대표인사와 시민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지역별로 2~3명이 공동대표를 맡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에 해당 지역 11개 단체가 발족한 '의정부·양주·동두천 통합 시민연대'도 합세해 주민 서명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주민들이 자치단체 간 통합을 건의하려면 주민투표권자 총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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