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한솔(13)군은 자격증이 네 개나 된다. 초등 2학년 때 컴퓨터워드 시험을 시작으로 공인영어시험, 한자급수시험, 우리말능력시험을 차례로 치렀다. 그러나 최군은 자랑할 만한 일은 절대 아니라고 했다.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이 정도 자격증은 기본이에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격증 열풍이 거세다. 상급학교 진학에 도움이 될까 해서, 또는 순수한 즐거움을 위해서 이유는 제각각이다. 초·중생들이 도전해볼 만한 자격증의 세계로 안내한다. '포토샵 자격증' 들어보셨나요? 미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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