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나은 미래] '섬김과 헌신' 정신으로 남이 주목하지 않는 복지의 길 개척 Dec 12th 2011, 18:10  | "척박하고 험난했습니다. 아무도 걸어가 본 적 없는 길이었죠. 그래도 용기를 잃지 않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하트하트 재단이 걸어온 길이 비슷한 도전을 하는 모든 사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누구도 관심 갖지 않는, 그래서 더 도움이 절실한 곳.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사랑과 나눔을 베푼 지 벌써 23년. 하트하트 재단 신인숙 이사장의 시선은 항상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하는 곳을 향해 있다. 저마다 살아가는 형편이 다르지만, 너와 내가 똑같이 귀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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