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시아를 넘어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등지에서도 공연하며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1년은 정말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한류 대통령'으로 불리는 슈퍼주니어의 이특, 동해, 신동이 25일 연합뉴스 보도채널 뉴스Y의 대담 프로그램 'Y 초대석'에 출연해 한해의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6월 프랑스 파리, 9월 일본 도쿄, 10월 미국 뉴욕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를 열었고 지난달 서울과 이달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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