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찾은 청각장애 청소년들, 감사의 연주회 Dec 19th 2011, 18:11  | 19일 낮 현대백화점 서울 목동점에서 클라리넷 연주가 울려 퍼졌다.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뒷줄 왼쪽에서 셋째)은 최근 고객 대상으로 '청각장애 어린이돕기 희망캠페인'을 폈다. 여기서 모금된 8500만원에 백화점 측이 그만큼을 보태 총 1억7000만원을 형편이 어려운 청각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인공와우(달팽이관) 수술비로 '사랑의 달팽이'(회장 김민자·뒷줄 왼쪽에서 둘째)에 전달했다. 이에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연주단'이 축하와 감사의 뜻으로 연주회를 연 것. 연주에 나선 5명(앞줄) 모두 청각 장애를 안고 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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