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2月16日 星期五

조선닷컴 : 전체기사: "묵직한 대호 떠났으니, 내년엔 뛰는 야구를"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묵직한 대호 떠났으니, 내년엔 뛰는 야구를"
Dec 15th 2011, 18:04

"만날 마누라한테 바가지 긁히고 있습니다. 술 좀 그만 먹으래요." 양승호 롯데 감독은 넉살 좋게 웃었다. 12월은 프로야구 선수·코치들이 유일하게 쉬는 달이다. 양 감독은 15일 "시즌 내내 부산에서 독수공방했는데, 요즘은 모처럼 집에서 아내와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두 자녀(고1·중2)가 방학을 하면 가까운 곳에 여행도 다녀올 계획이라고 했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