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에서 생산하는 '쌀국수'가 중국 대륙에 상륙한다. 농수산물유통공사 인천지사는 지난 10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인천 농수산식품판촉전' 기간에 바이어 상담을 통해 200만달러어치를 계약한 강화 쌀국수가 첫 선적, 수출된다고 밝혔다. 이날 첫 수출 물량은 2t(2만2000개, 1500만원 상당) 분량으로 본격적인 물량공급에 앞서 홍콩, 마카오까지 포함한 중국 전역의 주요 대형마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첫선을 보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쌀 함량 75%인 쌀국수는 무방부제, 무콜레스테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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