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나] 일본의 우동집들은 12월 31일에 가장 바쁘다고 해요. 한 해의 마지막 날에 '해넘기기 우동'을 먹으며 지나간 시간을 반성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이 있기 때문이지요. 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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