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형사1부는 13일 정부 보증 서민정책금융자금을 허위로 대출받은 혐의로 전모(38)씨와 서모(39)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같은 혐의로 임모(24)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고, 10명을 추적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유령 사업체를 서류상으로 등록하고 인터넷으로 대출 희망자를 모집했다. 전씨는 이들을 직원인 것처럼 위장, 근로자신용대출 등 서민정책금융을 대출받게 해주거나 본인이 빌리는 수법으로 2억4400만원을 불법 대출한 혐의다. 서씨는 지난해 12...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