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2月22日 星期四

조선닷컴 : 전체기사: 최형우의 거포 본능을 일깨운 '긍정 바이러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최형우의 거포 본능을 일깨운 '긍정 바이러스'
Dec 21st 2011, 21:52

[OSEN=손찬익 기자] 방출과 재입단의 우여곡절을 겪은 최형우(28, 삼성 외야수)는 어떠한 위기에도 "나는 할 수 있다"고 믿는다.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쓰라린 과거는 성공을 위한 발판이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베스트셀러 제목처럼. 성공을 향한 투지로 똘똘 뭉친 최형우의 질주는 거침없다. 2005년 10월 삼성에서 방출된 뒤 경찰청 야구단에 입대한 최형우는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그는 포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해 수비 부담을 줄이고 공격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2007년 2군 북...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