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현도 무용지물 Dec 9th 2011, 18:10  | 삼성의 고민이 깊어간다. 9일 잠실 홈 경기에서 KCC에 68대74로 졌다. 2011~2012시즌 개막 후 안방에서 11전 전패이고, 최근 12연패를 당하고 있다. 창단 이후 최다 연패라는 불명예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순위는 여전히 꼴찌(4승20패)다. 김상준 삼성 감독은 경기 전 줄담배를 태웠다. 그는 "요즘 1군 12명을 채우기도 버겁다"면서 "담배가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정석(가드), 이규섭(포워드)이 차례로 무릎을 다쳐 빠진 상태이고, 백업 센터 유성호는 발목이 좋지 않아 9일엔 엔트리에 이름만 올려놓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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