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법 형사14부(윤태식 부장판사)는 9살 여자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기소된 동두천 소재 모 아동복지센터 이사장 원모(67)씨에 대해 징역 2년6월, 5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피해자가 2살 때부터 자라온 보육원 이사장으로, 원생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데도 당시 9살이던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했다"며 "죄질이 매우 불량한데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피고인의 건강이 매우 좋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