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코르 내 인생] 포스코 '名匠'서 진로지도 강사로 변신한 정대교(62)씨 Oct 5th 2011, 14:40  | '혹시 졸고 있는 녀석들은 없나. 내 이야기가 지루한가, 퀴즈를 낼까….' 강의를 할 때면 항상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눈을 살핀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잠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저 아이들에게 나는 과연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나. 오늘 내 강의가 이 아이들이 미래를 열어가는 데 도움이 되면 좋을 텐데…. 늘 이런 마음이다. 지난주는 경기도 양평 강하중학교와 용인 서농중학교를 다녀왔다. 여기에다 가끔 찾는 강원도 원주교도소까지 세 군데를 뛰었으니 좀 바빴던 한 주였다. 올 연말까지는 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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