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9대 '4ㆍ11 총선'에서 여야가 피를 말리는 대결을 벌일 격전지에 벌써부터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야 각 당은 상대 진영의 '거물'을 꺾고자 해당 지역에 참신하고 개혁적인 인물을 전략 공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상대 당의 '텃밭'에 뛰어드는 과감한 승부수를 통해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려는 정치인도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현역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무주공산' 지역구에는 정치신인들이 대거 몰려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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