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현 배드민턴 마스터스 2연승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기대주 성지현(20·한체대·세계 랭킹 12위)이 15일 중국 류저우에서 계속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퍼시리즈 마스터스 파이널 A조 2차전에서 율리아네 쉥크(독일·랭킹 7위)를 2대0으로 눌렀다. 전날 세계 랭킹 1위 왕이한(중국)을 2대1로 격파했던 성지현은 2연승으로 조 1위를 달렸다. SK, 우완투수 산티아고 영입 프로야구 SK는 오른손 정통파 투수인 마리오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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