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결산] 최강희, 한국 축구 '구원투수'로 성공할까 Dec 22nd 2011, 21:55  | [OSEN=황민국 기자] '봉동 이장' 최강희(52) 전북 현대 감독이 한국 축구의 새로운 선장으로 등장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최 감독을 A대표팀의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8일 조광래(57) 전 축구대표팀의 갑작스러운 경질 발표로 흔들린 한국 축구의 구원투수 격이다. 최 감독도 22일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역할을 구원투수로 규정했다. 내년 2월 29일 쿠웨이트와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최종전을 앞두고 마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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