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여친 성폭행한 뒤 토막 살해한 50대男 Oct 21st 2011, 21:28  |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뒤 토막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뉴욕 퀸즈의 찰리 미첼(53)은 전날 오전 4시께 전 여자친구 엘리자베스 해리스(48)를 성폭행한 뒤 흉기로 토막 살해했다. 이후 미첼은 해리스의 16살, 15살 된 두 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했다. 임신한 해리스의 큰 딸은 미첼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쓰러졌다. 둘째 딸은 팔과 머리 등에 각각 부상했다. 이 때문에 무려 8바늘을 꿰맸다.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 1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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