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전]2골 박주영, 파비안스키와 맞대결 완승, 맘고생 훌훌 Oct 7th 2011, 13:14  | 결국 조광래호의 결론은 박주영(26·아스널)이었다. 주장으로서, 아스널의 스트라이커로서 '절대 존재감'을 드러냈다. 3경기 연속 골, 총 6골째다. 9월 2일 레바논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1차전(6대0 승)에서 해트트릭으로 아스널행을 자축했다. 9월 6일 쿠웨이트 원정, 열사의 땅에서 1대1 힘겨운 무승부를 끌어낸 것도 박주영이다. 그리고 7일 폴란드전, 박주영은 또다시 나홀로 2골을 쏘아올렸다. 2대2 무승부를 기록하며 일본전 참패 이후 3경기 무패행진을 이끌었다. '한솥밥' 아스널 골키퍼 파비안스키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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