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도움' 서정진, "한 경기 잘했다고 경쟁 유리하지 않아" Oct 7th 2011, 13:50  | [OSEN=서울 월드컵경기장, 허종호 기자] "한 경기를 잘했다고 주전 경쟁서 유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폴란드와 친선 경기서 박주영이 2골을 넣어 역전승을 거두는 듯했지만 후반 38분 동점골을 내주고 2-2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쿠웨이트와 2014 브라질월드컵 3차 예선서 1-1을 기록한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다. 한국은 폴란드와 역대 전적서는 1승 1무를 기록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서 1승 1무를 기록 중인 한국은 오는 11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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