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2골 넣어서 자신감 얻었다" Oct 7th 2011, 13:31  |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황민국 기자] '캡틴' 박주영(26, 아스날)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박주영은 7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폴란드와 평가전에서 2-2로 비긴 뒤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날 박주영의 활약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폴란드에 0-1로 끌려가던 후반 21분과 31분 잇달아 연속골을 뽑아냈다. 최근 3경기 연속골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주영은 "내가 원하던 플레이를 했다"면서 "전반전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친 것은 아니지만, 후반 들어 우리가 반격에 나설 수 있는 발판이 됐다"고 말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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