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 TV 출연, 돈만 쓰고 실속은 없다 Aug 26th 2011, 23:46  | [OSEN=손남원 기자]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으며 안방극장으로 컴백한 톱스타들이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를 받아들고 체면을 구기는 사례가 늘어나는 중이다. 연예계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스타=시청률 보장'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드라마 제작비의 30% 선을 넘나드는 주연 톱스타들의 출연료는 떨어질지 모르는 현실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한예슬의 촬영 거부와 갑작스런 미국행으로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던 '스파이명월'은 당초 에릭과 한예슬의 캐스팅으로 크게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하지만 억지 춘향 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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