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군이 21일 이라크 북부에 있는 쿠르드노동자당(PKK) 반군 거점을 다시 공습해 민간인 7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칼라트 디자의 하산 압둘라 시장과 이라크 국경수비대의 알리 모하메드 대위에 따르면 터키 공군기가 이란과 이라크 국경 인근의 칸딜산에 있는 코르타크봉에 폭격을 가해 이 같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다. 시신들은 검게 타고 사지가 절단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PKK에 가까운 피라트 통신도 어린이 5명과 여자 1명을 포함한 7명이 골레 마을에서 승용차로 공습을 피해 달아...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