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현, LG 이적 후 첫 등판 5⅓이닝 4실점 패전 위기 Aug 6th 2011, 10:24  | [OSEN=잠실, 박광민 기자] 김성현이 LG 트윈스 유니폼으로 바꿔 입은 첫 선발 등판에서 6회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패전 위기에 처했다. 김성현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3개를 곁들여 7피안타 2사사구 3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김성현은 지난 7월 31일 오후 9시를 넘어 LG와 넥센의 2대2 트레이드 때 심수창과 박병호의 반대 급부로 송신영과 함께 LG로 옮겼다. LG 유니폼을 입기 전 넥센에서 16경기에 나와 3승 5패 5.38의 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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