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션 열풍의 원조(元祖) 격인 엠넷 '슈퍼스타K(슈스케)3'가 12일 첫 방송부터 '난동녀 파문'에 휘말렸다. 슈스케는 3차 예선에 올라온 20대 여성 최모씨가 노래 도중 다리를 심사위원 세 명의 테이블에 올려놓고, 윙크를 하거나 엉덩이를 흔드는 장면 등을 7분여에 걸쳐 방송했다. 심사위원들이 탈락 판정을 내리자 최씨는 "열받는다" "셋 다 유혹할 수 있었는데, 다 넘어왔었는데…"라며 흐느끼더니 종이박스를 찢고 "(심사위원인) 윤종신. 꺼져라"고 소리질렀다. 그는 "아 씨"라고 막말을 하는가 하면 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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