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파주캠퍼스 포기 범시민 대책위원회'가 25일 발족됐다. 범대위는 이날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업경영인 파주시연합회, 농촌지도자 파주시연합회 등 41개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족식을 갖고 시민차원에서 적극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범대위는 앞으로 시민궐기대회 추진, 1인시위 참여 등을 통해 이대 파주캠퍼스 백지화에 항의하고 사업 재개를 촉구하는 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대가 사업 포기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이사회 개최 등 정식 절차를 밟았는지 교과부에 감사를 요청했다. 시는 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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