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D-2] 육상경기 말고도 있다! Aug 24th 2011, 18:07  |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11세계육상대회에선 대회 사상 처음으로 참가 선수단이 한 곳에서 먹고, 자고, 쉬고, 훈련도 할 수 있는 선수촌(1만4723㎡)이 선보인다. 선수들은 셔틀버스를 타고 경기가 열리는 대구스타디움까지 7~8분이면 갈 수 있다. 지난 23일 대구 동구 율하동 선수촌 입구. 우측편 선수단 입·퇴촌 등의 업무를 담당할 2층 높이의 '웰컴 센터'를 지나자 13∼15층 높이의 숙소동 9개가 광장 주변으로 우뚝 솟아 있다. 158㎡ 크기의 한 1층 숙소에 들어가니 내부 전체는 흰색 및 갈색 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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