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9월 21일 개막해 10월 30일까지 40일간 청주시 내덕동 옛 청주연초제조창 일원에서 펼쳐지는 공예비엔날레에는 65개국 30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공예비엔날레 사상 최대 규모, 공예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축제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해왔던 예년과 달리 65년 역사를 간직한 청주연초제조창에서 열려 국내 첫 아트팩토리형 비엔날레로 기록될 전망이다. '유용지물(有用之物'을 주제로 한 비엔날레는 본전시, 특별전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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