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원전 지역에 사람이 타지 않고 원격으로 작동할 수 있는 특수 소방차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다목적 무인 파괴방수탑차를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울진, 월성, 영광, 고리 등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한 대씩 모두 다섯 대를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무인 파괴방수탑차는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으므로 원전 사고지역과 같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서 효과적이다. 장애물이 없을 때는 150m 밖에서도 리모컨으로 작동할 수 있고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