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감독'의 꿈, 나도 이룰 수 있을까? '희망예술기지'의 '청소년 영화학교(PONY, Play On Neverending Youth film academy)'에서는 꿈이 현실이 된다. 지난 2009년 12월 문을 연 희망예술기지는 일종의 비영리 예술심리교육기관이다. 학기마다 청소년에게 친숙한 '영화'를 매개로 자아존중감·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영화학교를 연다. 자발적으로 강사로 나선 영화 전문가들이 청소년들에게 연출·촬영·편집까지 영화 제작 전 과정을 지도한다. 일종의 '재능 기부' 형식이다. 지난 6일, 제3기 청소년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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