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나은 미래] "한강 다리 위, 생사의 마지막에 섰을 때 전화해 주세요" Aug 22nd 2011, 18:08  | 2003년 이후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벗지 못하고 있다. 1990년부터 2006년까지 OECD 국가의 자살사망률은 평균 20.4% 감소한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234.7% 증가했다. 특히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중에서는 자살이 4위에 해당되지만, 생산 가능 연령 인구로만 따지면 사망 원인 1~2위에 해당된다. 남윤영 국립서울병원 기획홍보과장(42,정신과전문의)은 "자살자 1명은 최소 6명에게 자살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데, 자살이 개인의 결정이라는 선입견 탓에 국가도 주변 사람도 개입하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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