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천] 일제시대 서울 종로·명동 거리 재현 '부천 명물' 촬영장 사라진다 Aug 23rd 2011, 18:07  |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서울 종로·충무로·명동 일대의 모습을 재현해 놓아 부천의 명물로 통했던 판타스틱스튜디오 시설물이 내년 상반기까지 철거된다. 부천시는 대부분 목조건물로 지은 지 오래돼 관람객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예산만으로 매년 수억원의 운영비를 감당할 수 없어 판타스틱스튜디오를 철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관리사무소와 화장실, 포토존 등 일부 공간만 남겨놓고 모두 철거할 방침이다. 철거 뒤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결정되지 않았으며 시민들이 당분간 주변 공원이나 잔디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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