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나은 미래] 장애인의 절규 "스마트 시대, 우린 바보가 된 듯합니다" Aug 22nd 2011, 18:08  | "나도 스마트폰 사고 싶어." 서원선씨의 얘기에 이승철씨가 덧붙인다. "스마트폰을 사는 게 아니라 아이폰을 사는 거지. 갤럭시는 사봐야 사용을 못 하잖아." 원선씨와 승철씨는 시각장애 1급의 장애인이다. 눈앞에서 손을 흔들면 무엇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 정도를 느낄 수 있고, 큰 물체의 형체와 색깔을 흐릿하게 알아볼 수 있다. 시각장애인은 어떻게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을까. 보통 스마트폰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작동한다. 화면에 버튼의 이미지가 나타났을 때 이미지를 건드리면 바로 다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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